스피치인강, 라인강스피치

메뉴 회원가입

수강 사진

  • [무료세미나] 내 삶을 바꾸는 '살리는 대화법' 세미나
  • 라인강 / 2026.06.01

 

지난 2026년 5월 31일 오후 5시

라온제나스피치 강남점에서 

'말을 바꿨더니 관계가 편해졌다: 내 삶을 바꾸는 '살리는 대화법'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KakaoTalk_Photo_2026-06-01-16-27-43 001.jpeg

 

 

많은 참석자가 자리한 가운데 본 세미나는 

단순한 스피치 기술을 넘어 소통 과정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타인과 깊이 연결되는 ‘살리는 언어’의 가치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KakaoTalk_Photo_2026-06-01-16-27-43 002.jpeg

 

 

[세미나 핵심 내용: 횡설수설에서 선포까지]

 

  • 횡설수설의 시작, ‘자기 보호 본능’

    • 자신을 실제보다 크게 보이려는 '3척(잘난 척, 아는 척, 있는 척)'이나 변명과 남 탓은 대화를 방어적으로 만들며 핵심을 사라지게 합니다.

    • 대화 중 횡설수설하는 근본 원인은 말하기 기술의 부족이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고 포장하려는 과도한 ‘자기 보호 본능’ 때문입니다.

 

KakaoTalk_Photo_2026-06-01-16-27-43 003.jpeg

 

 

나약성의 수용과 상생의 시작

 

  • 자신의 나약함을 숨기지 않고 인정할 때 오히려 내면의 고요함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서로의 약점을 공유하고 타인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가질 때 개인과 조직의 장기적 성장을 돕는 진정한 상생 관계가 구축됩니다.

 

 

KakaoTalk_Photo_2026-06-01-16-27-44 004.jpeg

 

 

‘자기 보호’에서 ‘타인 보호’로의 시선 전환

 

  • 불안은 '나를 지키려는 마음'에서 나오지만 살리는 언어는 '상대를 살리려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 "내가 어떻게 보일까?"라는 불안 대신 "저 사람은 어떤 상태일까?",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타인 중심의 질문을 던질 때 판단이 멈추고 진정한 연결이 시작됩니다.

 

KakaoTalk_Photo_2026-06-01-16-40-09.jpeg

 

 

명확함을 만드는 3가지 전략

 

  • 한 문장에 하나의 의미만 담기: 복잡한 생각을 짧고 간결하게 정돈하는 것이 소통의 기본입니다.

  • 키워드로 말하기: 문장을 외우지 말고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말하면 말이 훨씬 간결해집니다.

  • 논리 구조 활용: ‘결론-이유-사례’ 또는 ‘현황-원인-대책’과 같은 논리 구조를 활용하면 복잡한 생각도 단정하게 정리됩니다.

 

KakaoTalk_Photo_2026-06-01-16-41-35.jpeg

 

 

세상을 살리는 목소리, ‘선포’

 

  • 횡설수설이 자기 이익을 지키려는 두려움의 목소리라면, 선포는 타인을 살리려는 확신의 목소리입니다.

  • 자신을 증명하려는 말을 멈추고 누군가를 살리려는 태도를 가질 때, 대화는 온몸을 관통하는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KakaoTalk_Photo_2026-06-01-17-00-22.jpeg

 

 

[세미나 현장 스케치]

강연 내내 이어진 참가자들의 진지한 태도와 뜨거웠던 질의응답 시간은 

소통의 본질을 찾고자 하는 열망을 확인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자신의 나약함을 솔직히 내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며 격려하는 과정을 통해

세미나장은 경쟁이 아닌 진정한 상생의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라온제나스피치는 앞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잇고 

생각을 바르게 정리하는 소통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사람을 평가하면 두려워지고, 사람을 품으면 편안해진다."

 

본 세미나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교육 커리큘럼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라온제나스피치 강남점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